세인트나인, 타수 줄이는 무광 컬러볼 `미스티` 선봬

기사입력 : 2018.11.22 17: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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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에 예술적 요소를 도입해 출시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던 세인트나인이 신제품 `미스티(Misty)`를 선보였다. 신제품 `미스티`는 일반적인 유광 컬러볼과 달리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이름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골프볼이다.

성능은 기본이다. 고반발 탄성 소재 코어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아이언샷 성능을 향상시켜 일정하고 정확한 숏게임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부드러운 코어와 신개념 특수소재 커버는 드라이버샷에서 스핀양을 최소화해 직진 성능을 끌어올려 장타를 이끌어낸다.

무엇보다 기존 컬러볼을 뛰어넘는 무광의 아름다운 컬러 조합으로 필드에서 시인성이 뛰어나며 색채 심리학과 모던 아트 요소가 접목된 디자인은 골퍼에게 심리적 안정과 즐거움을 준다. 패키지도 `미스티` 골프볼의 핵심 요소인 멘탈 캐릭터와 무광 컬러볼의 신비로움을 자연스럽게 접목했다.

[조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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