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멀티스포츠,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협찬 효과 톡톡

기사입력 : 2018.10.08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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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사진제공: JDX멀티스포츠]
세계 최초 골프 국가대항전인 LPGA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지난 7일 한국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대회 공식 의류협찬사인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멀티스포츠(이하JDX)는 전 세계에 JDX를 알리며 협찬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3회 대회는 지난 2014년 미국 볼티모어에서 첫 대회가 개최됐으며 2016년 시카고 제2회 대회를 거쳐 미국 이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렸다.

토종 골프브랜드 JDX는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스태프 800여명에게 의류를 지원하고, 각 나라의 대표 선수가 착용하는 유니폼을 8개국의 콘셉트에 따라 제작해 매 라운드 별 새로운 착장을 선보였다.

JDX에 따르면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에는 총 7만5000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특히 JDX MD SHOP은 대회 4일 내내 문전성시를 이뤘다. 대회 공식모자와 우산, 국가별 유니폼과 대회 리미티드상품이 완판되며 높은 매출은 물론 협찬 효과를 톡톡히 봤다고 JDX 측은 설멸했다.

또 파이널라운드를 종료한 JDX소속선수 찰리헐과 아리야주타누간의 팬사인회를 JDX MD SHOP에서 진행하며 경기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한철 신한코리아 대표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나아가고자 하는 JDX가 이번대회를 통해 전 세계 브랜드를 알리고 인정받을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와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오는 17일 제주도 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PGA투어 `THE CJ CUP`에도 공식의류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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